일본 선술집에서 술한잔 기울이고 전철타고 집에가는게 진짜 맛있다.
분위기도 맛있고, 음식도 맛있고 술도 맛있다.
센다이라는 지역은 우설이 유명해서 일반 술집에가도 우설을 판다.
소 혀와 마시는 술은 특별했다.
에다마메라는 완두콩이 산지직송이라 엄청 고소했다.
가볼만한 집.
맛집정보
矢三郎
일본 〒984-0051 Miyagi-ken, Sendai-shi, Wakabayashi-ku, Shintera, 1 Chome−6−8 チサンマンション第3仙台101
일본 선술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