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테니스대회가있었다
회사선배가 참가했다.
테니스장 바로 옆에 놀이동산이 있는 천국 같은 곳.
대회가 끝나고 걸어서 갈 수 있는 오코노미야끼 집에 밥먹으로갔다
유명한 집이라 전에도 소개한적이있지만
이번엔 메뉴가 좀 바뀌었기때문에 적어본다
오징어 버터구이를 시켰다 삼천원정도하는데 꽤나 많은 양
익는것도 빨라서 오코노미야끼 기다리면서 먹을수있음 !
자기가 직접 먹는만큼 안 타게 하는게 중요한데 어찌 만들어도 맛있는 곳이라... 늘 가고싶은 곳이다.
가족단위 손님도 많이와서 뭔가 정겨움이 느껴지는 곳.
새우 오코노미야끼는 특히 새우가 고소해서 강추 우리동네 사람이라면 모르는 곳이 없는 이곳
맛집정보
けやき
4344−35 Hashiemachi, Isesaki-shi, Gunma-ken 372-0001 일본
오코노미야키미야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