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라서 그런지, 코인시장도 조용하고, 스팀잇도 조용하네요 ㅎㅎ
저는 야간알바라서 어제 11시부터 일을 시작했기때문에 누구보다 빠르게 월요일을 맞이 하였습니다.
- 스팀잇 추천
주변 친구들에게 스팀잇을 소개 시켜줬더니 sns라고 해봤자 페이스북에서 눈팅만 하던 친구들이라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지나봐요. 사실 그도 그럴것이 스팀잇은 포스팅을 하지않으면 별 재미가 없을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막무가내로 추천하는 건 그만 두고, 자신의 생각을 잘~표현하는 친구들을 포섭하는 중입니다.
스팀잇을 하는 사람이 늘 수록, 스팀잇이 페이스북을 씹어 삼킬 위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저는 1등이 아니면 싫습니다. ㅎㅎ 그래서 세이클럽-> 싸이월드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을 넘나들며 10년이 넘는 시간을 유행좇기에 급급했네요.
종지부는 스팀잇으 될 거같습니다.
- 날씨
1월이란 날짜가 무색하게 전혀 춥지않네요. 제가 사는 곳은 진해입니다. 아마 2달동안 비가 하루정도 찔끔 내렸던거 같은데.. 저는 비를 싫어하기 때문에 너무 쾌적하지만, 화재소식이 너무 많이 들려서 안타깝습니다. 과학기술이 이렇게 발전했는데 아직도 관리인의 미개함으로 사람이 화재로 죽는다니.. 말이 안되는 것 같네요.
- 야간 아르바이트를 그만 둘까 생각중.
담배냄새를 너무많이 맡아서 천식이 온것 같아요.평생 느껴보지 못한 목 뒤쪽 기관지의 간지러움과 헛기침이........ 원래부터 폐가 안좋아서 걱정했었는데 올것이 오고야 말았네요.
제가 건설 공기질 쪽으로 전공 과목이 있어서 공부를 해봤는데, 보통 피시방같은 창문이 없이 환기와 급기 팬에만 의존하는 곳은 원래부터 공기질이 안좋은데 흡연을 엄청 하니까 완전,, 공기가 썩은 느낌입니다.. 허허.. 재작년에 피시방 죽돌이 친구는 폐렴에 걸렸었죠. 으.. 빨리 2주 노티스 주고 그만 둬야겠습니다.
모두 활기찬 월요일 아침 되시길 바랍니다.
뻘글이라서마무리도.. 급하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