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대문사진을.. ㅎㅎ 작업중인 엄마의 모습입니다.
안녕하세요 ! 팤콘 @qkr1066 입니다.
미대를 졸업하셨지만 저를 낳는다고 미술의 꿈을 접은 엄마가 캘리그라피 선생님이 되어 문화센터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수가 늘어가다보니 최근 똑같이 따라 그려진 그림이 팔리는 경우도 있고 그렇네요...
그래서 저도 엄마의 작품으로 하나의 가치를 창출해보자 싶어서 시작하게 된 엄마의 작품을 스티미언분들께 소개하자 !는 취지로 포스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오늘 작품은 달력입니다. 몇일전 스팀잇에서 달력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걸 봤는데, 어젠가.. 엄마도 수업준비를 위해 달력에 그림을 그리고 있더군요. 그림을 그리고 남은 여백에다 글을 써야 캘리그라피가 완성이지만, 저에겐 아직 여백이 함께있는 그림이 더 이쁠 때도 있어서 중간 과정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2월, 4월, 6월이 느낌이 좋네요. ㅎㅎㅎ 특히 6월달력 그림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아래 부터는 작품이 있습니다. 하루 5-6시간을 꼬박 그려서 나온 작품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ㅎㅎ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까지 써서 완성이 되면 다시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모아서 한번 찍어봤는데 느낌이 좋네요 ㅎㅎ
지금은 선인장을 그리고 계십니다. ㅎㅎㅎ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