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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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내가 이렇게 아는 사람이 많았나 싶을정도로 ㅋㅋㅋ
행복하고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사실 어릴땐 모두가 자기 일에 바쁘고 놀고 마신다고 몰랐는데,

이제 내친구들 주변사람들이 자리 잡아가니까,
어떻게해서든 나를 만나서 밥한끼 먹일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 감사하고 소중함을 느끼는 최근이야.

어제도 하루에 약속을 네개 잡고

선배님
후배
친척형
친구

이렇게 만나니까 새벽 6시가 되었길래
... 집떠난지 스무시간만에 집에 귀가를...

댓글도 빨리 못달고 ㅜ
엄마 작품도 못올리고 ㅜ
여행기도 못올리지만 ㅜ

난 아직 스팀잇을 사랑하는 스티미언이라는 사실을 알리기위해 (구변태형이 나를 그리워 할까 싶어 노파심에..)

늦은시간에 글을 찌끄려본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개털님의 글에서 본것처럼

오늘하루에 감사하면서 마무으리! 하리다

생존신고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