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왕복 십이만원짜리 신칸센을 타고 모리오카라는 동네에 가고있다
도착해서 딱 1시간 30분 영업부장님이 고객님께 발표하는거 따라가는거. 나는 그냥 연수라서 따라가는데 12만원이나 하는데 뭔가 부담스럽네 ㅋㅋㅋ
전에도 한번 탔긴했는데 그땐 이틀간 전시회에서 인사라도 해서 좀 죄의식이 덜했는데..
음 이번엔 12만원치가 공부가 되도록 확실히 발표내용을 들어야겠네
땅덩어리는 길고 교통비는 비싸고.. 겁난다 겁나 ㅋㅋ 근데 확실히 빠르네 ㅋㅋㅋ
일단 나는 지금 내린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