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벗을라고 잡아댕기다가 찢어짔다 ㅋㅋ
사실 한달전이었지만 계속입는중 ㅋㅋ
(어라..? 이거 한달 전부터 안 빨고 계속 입고 있는 기분은 뭐지..?)
호주에서 칠달러주고 샀는데 너무 좋아서 같은거 몇번 더사서 여름내내 입고댕김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글로 써놓고 보면 대체 나는 뭐하는 인간인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엊그젠 세탁기 이층으로 들어서 옮기다가 무릎에 걸려서 바지가 찢어짐 ㅠㅜ
뭐.. 계속 입고다닐 예정이지만..
오늘도 이걸 마셔버렸다
진짜 꿀맛이다
이름그대로하면 사치 짬?
즉 사치스럽게 과일을 짜서 만든 술이라는건데 복숭아 진짜 쥬스보다 맛있어서 돌아버릴거같음 ㅋㅋㅋ
술 잘 안즐기는데 이게 너무 생각남.. ㅠㅠ
오늘 여자친구가 만들어준 저녁 ㅋㅋ
햄버거 처음만들어봤다는데..
먹어보고 뭔가이상한지
그제서야 만들고나서 만드는법을 본다! 하면서 요리책을 펼침ㅋㅋㅋ 아 미안 계란 안넣었네.. 하면서ㅋㅋㅋ
그리고 내일 도시락 만들고있음 (일본회사는 밥값이 유료 교통비는 지원)
자 나는 잡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