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대가 있어서 별을 보러갔다 뜨거운 낮에비해 산속은 아주 시원해서 좋았다 휴가기간이라 사람도많았다
돗자리를 깔고 바람시원하게부는 여름밤 산속 쏟아질듯한 별들 아래에서 여자친구랑 누워있는게 너무 행복했다
일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