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잇 활발해지는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ㅋㅋㅋ
좋은글들이 많이올라오네 요즘 고민이 많은데
일단 내일 월요일인데
옆방 테레비소리 너무 크고 밖에는 도로 공사까지해서 잠을 못자겠네
고민이 뭔지 모르겠는데 머리가 어지러우니 메모장이다생각하고 함적어볼게
회사 입사해서 연수중인데 회사의 안좋은점을 많이 발견하게 됐다.
그래서 옮기는 결단이 필요할거같은데 거기에 대한 준비.. 뭐 그런거
물론 당장은 안옮겨도, 옮길수 있을때 안옮기면 결국엔 외국인인 내가 회사 힘들때 젤 먼저 짤리겠지
그리고 역시 돈문제
월급을 실제받고 신혼 비슷하게 살고 있눈 지굼, 외벌이다보니 돈이 안모이네
연봉인상률도 일년에 백오십만원정도일까,
십년후에 연봉 오천정도 될려나
내집마련을 해야할지 일본이란게 워낙넓고 회사를 옮긴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는지굼 내집을 사야하는가
일본은 땅사서 짓는거라 족히 2억인데 말이야 이걸 월급쟁이가 갚을라면 이삼십년인데
나중에 팔리지도 않을것이고,,
부업을 해야하나 싶고 ㅋㅋㅋ
회사이직할라믄 전공공부에 힘쓰고 일본어도 해야하고하는데말이야
진짜 좀 어디에 눌러앉고싶은데 또 옮기야하는 쪽으로 생각이드니 그것도 짜증나고
역마살이 제대로들읐나봐진짜 ㅡㅡ 미치겠다
모두가하는 걱정이겠지 싶으면서도
역시 가정을 꾸릴라니까 더~복잡해지는거
ㅋㅋㅋㅋ
일본은 선진국이겠지 해도 역시 이해못할 그런부분들이 많아서 지금처럼 밤에 미친듯이 드릴로 굉음내면서 땅을 판다던지 ㅋㅋ 지하철에서 표좀 늦게 끊는다고 뒤에서 쌍욕을 한다던지 ㅋㅋㅋㅋ
그래서 사람없는 곳을 선호하긴 해서 지금이 참 좋은곳에 살고잇다고생각되는데 회사를 옮기면 또 거기서 적응하고 돈쓰고
인생이 평생 공부
평생 귀찮은일 투성이--
ㅋㅋㅋㅋ 아이고
생각만으로도 지치는데 아무것도하기싫다
코인은 또 땅에 쳐박고
어깨에 짊어져야하는 짐은 커져만 가는데 통장잔액은 코인과함께 떡락 ㅋㅋ
여튼 독하게 열심히 살아봐야하겠다
그리고 뭘 어떻게해야할지 좀 생각하겠는데
부자이면서 안정적인 그렇게 좀 되고싶네 ㅋㅋㅋ 모든이의 바람인가 ㅋㅋ 그럼 안녕 귀라도 막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