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보다가 어떤 노부부의얘기가 나왓는데
여자친구가 옆에서 30년후의 서로에게 편지를 쓰자고 해서 썼다.
뭔가 뜻깊었다 여자친구는 30년후면 딱 60이된다.
나는 나름 진지하게 썼는데
예고편을 좀 보여주자면
여전히 방귀는 많이뀌겠지?라는 문구가 들어가있는걸로 봐서는 30년후에 여자친구가 내 편지받고 울 일은 없을거같다 ㅋㅋ
그리고 이런얘기도 썼다
입사동기 요시다는 여자친구랑 같이 사는게 힘들다고했는데 나는 행복해
ㅋㅋㅋㅋㅋ
뭔가 초등학생이 쓴거같넼ㅋㅋ
여튼 처음으로 여자친구와 내사진 투척하고 나는 또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