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본에서 젤 덥다는 군마에서 땀빼면서 공장에서 일하니께
마치기만하면 식욕이 끝장나서
같이 출퇴근하는 친구하고 라면 한사발 하러 갔었어 ㅋㅋ
2배 곱빼기
이빠이 먹으면서 맥주도 한잔
역시 일끝나고 마셔야 꿀맛
샤워하고 지금은 모니터링이라고 일본 몰카방송보면서 하루를 마무리중이야 ㅋㅋ
여친집에 인사드리러갔는데 여자친구 집이 야쿠자집안이면 어쩌지? 라는 주제 ㅋㅋㅋ
일본판 외국인 노동자의 하루는 이렇게 끝!
내일도 열심히 노동해야지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