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제목이 ㅈㄴ 망측하고 참신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말그대로 일본에서 터키 게이 목욕시킨 썰 푼다 ㅋㅋㅋ
썰이랄것도 없이 말그대로 목욕시켰는데 ㅋㅋㅋㅋ
내가 일본 가고시마라는 지역에서 반년동안 교환학생할때
야쿠시마라는 섬에 교환 학생들 프로그램으로 연수를 간적이 있어 ㅋㅋ
이 터키 게이도 그 교환학생들 중 하나였지
21살이었는데
터키인
영어 원어민수준
탈모진행중
게이
똑똑함
뭐 이정도 스펙인데
ㅋㅋㅋ어쩌다보니 엄청 친해져서 자주 술도마시고 하면서 게이의 모든것에대해 알아가기시작했지 (...!?)
아니 그.. 혹시 이상한 생각을 한다면 그런게 아니라 그냥 이야기를 듣고.. 알게됬다고 ..
여튼 야쿠시마에서 다같이 술을 마시는데
역시 음주하면 한국인이재?
걍 교환학생 초토화 시키고 남은게 한국인들과 터키 게이 ㅋㅋㅋ
터키게이 게임 계속 져서 거의인사불성이 됐어
그래서 방에 넣어놧는데
비명소리가 들려서 가보니까
구토로 방이 꽉차있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여튼 초토화 ..
열심히 닦아내던 선생님이 갑자기 나를 지목하며 얘좀 씻겨 !!
그래서... 힘들게 끌고가고 있는데 브라질 친구가 도와준다는거야
그래서 열심히 목욕탕에 데리고가니..
개 난 감
뭔가 ..게이의 옷을 남자가 벗긴다는건
얘가 느끼기엔 성폭력이아닌가.. 뭘 어떻게해야하나...
엄청 난감했는데 일단 옷이 너무 더러워서 벗기고 목욕탕 안에 앉혀놓고
머리감기고 세수시키고 ..
못만지는 곳들은 그냥 샤워기로 .. 씻기고
브라질애가 잘 도와줘서 빨리 끝냈지 ㅋㅋㅋ
그 다음날 엄청 미안해하던데 다행히 수치심은 안느끼던거 같앗어
나중에 안얘긴데 얘는 게이이다보니
목욕탕에 가는걸 좋아한대 (읭????!)
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여탕들어가는 느낌으로 남탕에 들어가는거겠지.... ㅋ
여튼 게이의세계는 심오하더라
그 후 더 친해져서 온천여행도 한번갔는데
참 ..게이에게 알몸을 보이는것도 거시기하더라 .. ㅋㅋㅋ
여튼... 평생 못잊을 게이와의 추억이었어
생각보다 게이는 엄청많은거 같아
대박인건 나중에 알게된건데
같이 목욕시킨 브라질인도 게이였음 .... ㅡㅡ
그색기는 목적의식을가지고 날 도와준거였음 .. ㅋ
여튼 .. 여기서 내썰을 마칠게 ㅋㅋ
쓰다가 생각난건데
질나쁜 게이에 대해 한번써볼게 다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