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모두 키우고계신 강아지나 고양이가 있으신가요~? 저는 없답니다^^ 너무 있을 것 처럼 이야기 한걸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파충류를 많이 좋아했는데요. 최근에 털있는 동물들이 너무 좋아지기 시작했답니다. 이것 참 큰일이네요. 부모님들께서는 얘가 갑자기 어디서 개나 고양이를 데려오면 어떻게 하지?하고 지레 걱정부터 하시더라구요. 하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막상 보는것과 키우는 것은 다르니까요^^
많은 현대인들이 혼자 살아가면서 바쁜 와중에도 반려견을 찾는 분들이 점점 늘고있는데요. 혼자사는 가구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그 비율은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것 보다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삶이 더 편안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나봅니다. 바쁜 일상에서 더 바쁘게 사람들과 치이는데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사람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해요. 그래서 오히려 혼자 살아가는 삶 가운데 애견, 애묘와 함께 함으로서 힐링을 할 수 있는 것을 찾는다고 합니다. 대신 대인관계는 더 좁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해요.
이렇듯 사람대신에 많은 분들이 사랑을 쏟을 수 있고 무조건적인 애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반려동물을 많이 찾고 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그 반려동물의 범위는 점차 더 늘어나고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이었고 오랫동안 사람의 곁을 함께 해왔던 강아지,고양이, 이외에 물고기, 새, 햄스터, 토끼, 거북이 심지어는 뱀과 같은 파충류들도 이제는 반려동물로 온전히 자리매김을 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동물들이 우리 인간과 함께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먼저는 반려동물들은 오랜시간 이전부터 우리와 함께해왔고 많은 영향을 미쳐왔답니다. 특히 공생관계에 밀접하게 개입되어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예로 들 수 있는데요. 강아지의 경우 예를 들어 유목민은 따로 가축들을 모아주는 강아지가 없었다면 유목생활이 다소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예전에 흑사병이 돌았던 이유중 하나가 마녀사냥으로 인한 고양이개체수의 급감으로 인해 흑사병을 옮기는 쥐를 잡을 고양이가 많이없어져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현대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가장은 심리적으로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앓고있는 질환은 바로 정신적인 질환매우 크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고 피폐해져있는 상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은 사람의 마음에 긍정적인 생각을 불러 일으킨다고 합니다. 또한 무조건적으로 사랑을 주는 반려동물로 인해 많은 위안을 받고 또 더 이겨내고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얻는 다고 합니다.
또한 어린시절 반려동물과 함께 자라온 아이들이 그냥 혼자 자라온아이들보다 더 사교성이 우수하고 성격도 좋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어린시절 강아지와 함께 좋은추억을 보낸 아이들이 여자친구가 더 많을 수도있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더라구요.
실제로 치료의 목적으로 강아지나 고양이를 집에서 키우기도 한답니다. 이렇듯 우리에게 이제는 너무도 소중한 존재들로 자리잡은 반려동물도 최근에는 사람으로 인한 학대로 많이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지배하는 것이 아닌 공생관계에 있다고 생각하는 저 로서는 너무 마음이 아픈 것 같습니다. 비록 동물은 키우지 않지만 그래도 이기회에 동물에대해 좀더 생각해보고 귀감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