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도 아주 칙칙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여러분들은 우울하고 칙칙한날을 극복하고자 주로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 취미생활? 영화보기? 산책하기?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대부분의 영화는 다 좋아하는 성격이지만 제가 유독 저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영화장르가 하나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로맨스, 코미디, 가족, 힐링, 판타지, 액션, 마블 등등 가리지 않고 보는데요 심지어 호러장르도 괜찮은 영화다 싶으면 꼭 챙겨보는 편인데 정말 받아들이지 못하는 장르가 하나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 바로 SF 판타지 영화입니다. 어딘가 신화의 전진씨가 생각이 나는데. 기분탓이겠죠.. 그분도 SF만화 이미지...그래도 신화는 좋아한답니다^^
그냥 우주나 미래기술관련해서 나오면 괜찮은데 진짜 터무니없는 판타지까지 가미되서 나온영화는 정말 이해가 잘 안가고 괜히 거부감이 들더라구요.이상하게 저는 미래지향적인 내용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잘 안되었나 봐요 하하하; 그래서 오늘은 SF장르의 영화와 한번 친해질 겸사겸사 최초로 나온 SF영화와 그리고 한국에서의 최초로 나온 SF영화에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먼저 세계적으로 유명한 SF장르의 대표적인 예로 스타워즈를 들 수 있죠^^ 전세계적인 유행어가됬던 다스베이더의 “Im ur father"은 아직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먼저 나온 SF영화는 무엇일까요~?
바로 “달세계 여행” 이라는 영화라고 합니다. 본 작품은 무러 1902년 9월1일에 나온 현재 115년이나 된 영화인데요. 와. 정말 까마득한 예전부터 SF영화가 나왔다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달세계 여행”은 소설 “지구에서 달까지”를 각색해서 만든 프랑스 영화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14분짜리 영화인데요. 그당시 이영화를 찍는 영화 기법또한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스톱모션기법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영상이라고도 알려져있다고도 합니다. 간단한 줄거리는 달을 향해 우주선을 발사하고, 달에 도착한 달 탐험대들이 달에 살고있는 지배자와 주민들을 물리치고 지구로 귀환하는 내용입니다. 달에서는 생물이 살 수 없다는 것이 가정이 안되있는 것이 정말 판타지스러운 것 같아요^^
그렇다면 한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SF영화는 무엇이 있을까요? 한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SF영화는 논란이 많은데요. 하지만 그 중에서 최초로 많이 알려져 있는 SF장르의 영화는 바로 김기덕 감독의 “대괴수 용가리”라고 합니다. 한국인이라면 모를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데요. 이 용가리치킨너겟으로 많이들 인식하고있는 이 용가리가 바로 국내 최초의 SF영화의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대 괴수 용가리” 의 경우 1967년에 만들어졌는데요. 괴수 용가리가 세상에 등장하면서 이루어지는 약간 히어로물이라고 생각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한국도 생각보다 SF영화에 일찍 발을 들여놓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한국을 대표할만한, 자랑해볼만한 SF영화가 제작이 되었죠~ 바로 너무너무 유명한 영화인 봉준호감독의 “괴물”입니다.
봉준호감독의 “괴물”이라는 영화는 국내에서 엄청난 흥행을 가져왔는데요. 국내 SF영화가 살짝 질이 떨어진다는 평판이 많아서 많은 영화관계자들이 쉽게 뛰어들지 못하는 장르였는데 생각보다 훨씬 고퀄리티의 완성도가 높은 SF영화를 내놓고 또 탄탄한 시나리오와 완벽한 캐스팅까지 곁들여져서 엄청난 호평을 받은 희대의 작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영화를 너무 재밌게 봤었는데요. 어린시절에 봤던 괴물의 정면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것 같아요.그리고 이 영화가 나오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놀라하고 감탄했던것도 잊혀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SF영화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았는데요. 영화 자체가 나온지는 저의생각보다는 오래되었는데 SF장르의 영화가 그렇게 예전에 제작이 되었을 줄은 몰랐어요. 확실히 느낀 것은, 사람의 생각은 기술보다 항상 앞선다는 것을 느낀 것같아요. 만일 “달나라 여행”이라는 영화가 오늘날 제작이 된다면 아마 "라이프“보다 더 한”스타트랙“보다 더 치열한 그런 SF영화가 만들어지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