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내 나갔다가 울적한 마음에 드라이브 나왔습니다.
황령산으로 쭉 올라갔더니 너무 예쁜 별들이 쫙 깔려있는 느낌이더란구요.
아직은 좀 쌀쌀한지 바람이 너무 차가웠지만 앞에 보이는 야경만큼은 너무 예쁘고 따뜻해보였어요.
오랜만에 산에가서 야경도 보고 산책도 좀 하니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에요.
역시 사람들은 도시안에서 삭막하게 살아갈 수 없던 것이었네요^^
좋은 공기 마시고 다시한번 더 힘을 내서 내일도 힘찬 하루를 보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