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이란 것이 대 폭 발 하고 말았어요.
오늘 길가는 길에 파리바게트에서 나는 맛있는 냄새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에그타르트를 사러 들어갔습니다. 하나 사먹었는데 넘무 조그마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촉촉한 에그타르트는 저의 마음을 녹녹하게 만들기에 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갓구운 팥빵! 충동적으로 함께 구매를 했는데그렇게 쫀득하고 달달할 수가 없었어요. 다이어트는 망했지만 마음과 정신은 왠지 풍요로워지는 기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