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맞습니다. 다이어트 도중 어머니께서 사온 맛난 야식에 눈이 돌아갔어요. 그래서 먹었습니다. 이게 진리인 것 같아요. 오늘의 야식은 맘스터치의 화이트갈릭버거에요.
원래 맘스터치에서 가장 맛있는 싸이버거와 휠렛버거를 제일 좋아햇는데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함께 사오신 리코타 치즈 샐러드도 진짜 맛있네요. 다 먹고나서 사진을 찍은게 너무 아쉽네요.
밤에 엄청 먹었으니 꿀잠 잘 수 있겠죠? 나 꿀잠 잘꼬야. 그리고 얼굴 부을꼬야.
얼굴부으면 세수할꼬야. 그럼 또 먹을꼬야. (Feat.G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