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다 그만 당이 뚝 떨어졌는지 너무 힘들고 맥을 못추리겠더라구요. 그래서 내몸에 에너지를 채워줄 어떤가를 찾기위해 편의점에 들어섰답니다~ 이게 왠걸 평소에 에너지바를 참 자주 애용해서 먹는데 새로운 아이가 있네요^^ 베리맛이라는데 베리도 들어있고 초코도 일반 초코가 아닌 딸기맛 초콜릿이더라구요. 냉큼집어서 계산했는데 계산대에 더 맛있어 보이는 에너지바가 있엇던것 비밀이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충분히 당충전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