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해먹은 맛있는 토스트~ 동생이 진짜 간단하게 만들어 줬네요. 식빵을 잘 구워서 위에 메이플 시럽을 살짝 뿌리고는 플레이크를 잔뜩 올려 줬어요. 밥때울 겸사겸사해서 먹었는데 한끼 때우기에는 안성맞춤 간식이 되더라구요. 배가 따시니까 졸려서 간단하게 산책도 했습니다.
예쁘게 피어있는 꽃의 색이 너무 신비로와서 한번 찍었네요~ 일상속의 소소한 힐링이 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