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너무 예쁜 텀블러 종류들이 엄청나게 많이 나오네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의 텀블러 문화가 예전보다는 많이 정착해 있는 것 같아요.
한참 환경적 문제로 인해서 텀블러사용을 권고하는 홍보글이 엄청 나왔었는데 지금은 워낙 예쁘고 좋은 디자인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굳이 쓰라고 안해도 사람들이 먼저 나서서 사는 느낌... 저도 보틀하나 더 질러버렸네요.
어렸을 때 학교에 가지고 다니던 물병개념이 아닌 보틀개념...알고보면 다 같은 말이겠지만 요즘 나오는 마이보틀의 경우 브랜드에 따라서 그 강도도 다르고 뜨거운물 넣어도 환경호르몬이 전혀 안나온다고 하니 너무 좋네요^^ 이러다가 집에 물병만 넘쳐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