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청량한 하늘을 보자니 왜일까요? 탄산음료가 생각나는 이유는…. 이게 다 별이 일곱개나 있는 사이다 때문인 것 같네요. 이렇게 탁 트인 시야에 잡생각이 훨훨 날아가는 것 같아요^^ 아무생각 없이 하늘만 바라보면서 그렇게 누워있고 싶을 때가 바로 지금인 것 같네요.
외국 영화의 한 장면처럼 들판에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고 싶은 날입니다!
한국에서 그러면 당장 미친사람 취급 받을 것 같지만요. 하하하. 괜히 감성돋는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