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다들 상큼한 하루 보내셨을까요~? 엇, 밥을 먹었는데 어딘가 어지럽고 정신이 맑지 못하다구요? 요즘들어 몸에 기력이 없는 것같다구요?! 사실 이러한 증상을 우리내의 현대사회인에게서 자주 볼 수 있는 증상인데요. 이는 백퍼센트 평소에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했기 때문이랍니다~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한끼는 꼭 채소나 과일을 섭취해서
우리몸에 충분한 비타민을 섭취시킨다고해요. 하지만 이것이 불가능 한 사람들을 위해서 나온것이 비타민제인거죠. 아무리 비타민 제를 먹는다고 한들, 자연에서 난 그대로의 것을 섭취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 아니겠어요~?
과일을 섭취할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그 계절에 맞는 제철과일을 섭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혹시 좋아하는 과일 하나씩 있으신가요??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봄에 나오는 과일을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그만큼 좋아하는것이하나 더 있다면 바로 여름과일이에요. 보통 여름과일은 어딘가 맛이 찐한 느낌을 많이줘요. 그리고 시원하다는 느느낌 큰 것 같아요.
여름과일들은 대체적으로 많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고 또 다른 과일들보다 당도가 높은 과일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 대표적인 예로 수박, 참외, 포도, 복숭아 등등이 있겠죠? 그렇다면 이러한 과일들이 우리몸에 어떻게 좋은지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먼저 수박의 경우 수분을 충분히 머금고 있어서 갈증해소에 이만한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티비에서 봤는데 어느 국가에서 수박을 통채로 속을 갈아서 음료수처럼 마실 수 있게 주던데 정말 한번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복숭아는 정말 여름하면 너무 대표적인 과일이죠
복숭아는 식용증진과 피로회복에 굉장한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복수아는 충분한 수분을 받고 볕 좋은곳에서 맺은 열매가 정말 당도가 높고 몸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천도복숭아를 매우 좋아하는 편인데 벌써부터 먹고 싶어지네요.
마지막은 여름을 가장 대표하는 과일인 포도입니다. 예로부터 포도는 신선의 과일이라고 할 정도로 귀한 과일이었다고 하는데요. 포도는 정말 엄청나게 다양한 음식의 형태로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그런 것 같아요. 특히 포도는 포도주, 즉 와인으로 가장 많이 쓰임받고 있는데요. 포도주는 술이지만 하루에 한 잔씩 먹어주면 우리 몸에 피로도 풀어주고 적당한 원기를 회복해준다고 하니 술이라고 해서 다 나쁜 건 아니겠죠~?
특히 청포도에는 비타민이 충분히 함유가 되어있어 더욱 좋다고 하는데요. 저는 아쉬운 김에 청포도주스나 한잔 해야겠네요. 이렇게 여름제철과일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들 항상 바쁜 일상속에 끼니때워먹으신다고 힘드시죠~하루한번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과일을 챙겨먹으면서 우리몸을 보호해보는건 어떨까요~?
최근에는 현대인들이 건강을 많이 의식해서 웰빙음료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제철과일로 만든 라떼,주스등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시중에 파는 음료는 당류가 엄청 많이 들어가니까 주의해서 드셔야 할 것 같네요~ 어때요, 내일은 상큼한 과일주스로 하루를 시작해보시는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