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길을 가던 중 어디선가 풍겨오는 진한 빵의 풍미에 결국 그곳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됬어요. 그곳은 바로 파리바게트.
아침7시부터 오픈을 해서 그런지 사무실근처가 온통 빵냄새로 머리가 어지러웠어요. 빨리먹고싶어요. 현기증난단 말이야~가 딱 제 상황이었네요. 그래도 꾹 참고... 그나마 괜찮은 샐러드먹었습니다. 로스트 치킨샐러드 먹었는데 너무 짰어요. 요즘 음식들이 다들 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