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오늘 친구강아지 선물 주려고 애견샵에 잠깐 들렀는데 너무 예쁜 아가 두마리를 봤네요~ 한마리는 너무 똥꼬발랄해서 제대로 못 안아봤지만 그 옆에있는 아이는 정말 차분하고 예쁘더라구요. 처음에는 미용을 해놓은게 마치 비숑프리제처럼 해놓아서 비숑인줄 알았는데 포메라니안이라고 하더라구요.
얼굴이둥글둥글 털이 북슬북슬한게 정말 헷갈리게 생겼네요. 아, 강아지를 보니 정말 강아지를 키우고싶다는 생각이 막 올라오네요..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