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이 글을 보고 계신 모든 분들은 다 성인이신가요? 성년의 날을 다 겪으신 분들이라구요? ㅎㅎ 글쓴이는 예전에…성년의 날을 보냈답니다. 하하하.
성년의 날이면 여기저기서 서로의 연인이나 가족에게 꽃과 향수를 선물받곤 하지요. 연인에게는 특히 없어서는 안될 키..키스선물도 아주 중요하죠. 매년 5월의 셋째주 월요일 스승의 날이기도 한 이날은 성년의 날로 기념한답니다. 먼저 성년의 날이 도대체 무엇이며 왜 기념하는지에대해 알려드릴게요.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이라고 합니다. 성년의 날이 많은 사람들이 외국에서 넘어온 기념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본래 우리나라의 성년식은 성년례로서 고려 광종 때인 965년에 세자 유에게 원복을 입혔다는 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고려시대 때부터 지켜왓던 우리의 기념일이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고려 이후 조선시대에 중류 이상의 가정에서는 보편화된 제도였으나, 20세기 전후의 어떠한 사건 이후에 그 관습이 점점 사라졌다고 합니다. 본래 우리나라에서는 1973년에 성년의 날이 기념일로 지정되어 시행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많은 날짜 가운데 변동이 많았지만 끝내 5월 셋째주 월요일로 지정되었다고 하네요.
각 나라마다 성년이 되는 기준이 많이 다르다고 합니다. 먼저 국내 성년의기준은 태어난 날부터 계산하여 19년째의 출생일 전날 하오 12시에 이르렀을 때에 성년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빠른년생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족보가 많이 망가졌던적이 많죠~ 하지만 이제 빠른년생은 어느 년생부터 적용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글쓴이가 좀더 알아봐야 겠네요.
아무튼 성년이 되신분들도 안되신분들도 있는데요. 성년이 된다면 가장먼저 어떤 선물을 받고 싶으신가요? 성년의 날에 이제 갓 성인이 된 자녀들에게 향수와 꽃을 선물하는데는 다 뜻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먼저 향수는 좀더 새롭고 주변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향기로운 향을 머금은 사람이 되면 옆의 사람이 절로 기분이 좋아지겠네요~ 또 남에게 기억되는 사람이 되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다음은 붉은 장미인데요. 수많은 꽃들 사이에 유독 붉은 장미꽃을 선물하는데 이 의미는 갓 성인이 되어 그 열정을 잊지 말라는 뜻에서 장미를 선물한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성년의 날에 붉은색이 아닌 보라색 꽃을 선물 받았어요. 아름답고 차분한 어른이되라는 의미에서 어머니가 주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하, 언제적일인지. 제가 그런 의미만큼 잘 자랐는지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성년의날 어떤선물을 받으셨나요? 혹은 어떤 선물들이 받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