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계시죵? 건조하고 칼칼한 공기 가운데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다구요? 그럴때는 따땃한 커피한잔이 최고죠! 하지만, 글쓴이는 커피보다는 홍차를 추천하려 합니다. 오늘은 우리 홍차에 대해서 한번이야기 해 보아요.
저는 평소에 차를 엄청 좋아해서 홍차종류를 사 모은답니다^^ 여러가지 맛을 보고 맛있다 싶은 홍차는 따로 한통을 사서 먹을 정도로 엄청 좋아해요. 특히 한때 얼그레이에 한참 빠져있어서 맹물은 마시지도 않았답니다. 얼그레이의 살짝 쌉싸래 한 맛과 향긋한 향이 너무 좋아서 정말 매일매일 마셨었던 것 같아요.
먼저 홍차에대해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 홍차와 녹차는 공법이 다른 것을 알 고 계신가요? 홍차는 만들때에 녹색을 빼고 말린 잎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같은 녹차잎으로 홍차도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매우 놀랐어요. 한편으로는 ‘아, 녹차에서 녹색을 빼면 홍차…’이런생각도 들었었네요^^
먼저 국내에서 제일 대중적인 홍차 몇가지를 알려드릴게요. 글쓴이가 제일 좋아했던 흔하디 흔한 얼그레이, 잉그리시 블랙퍼스트, 다즐링 등등이 있는데요. 홍차는 찻잎의 종류에따라 나눌 수도 혹은 가미한 맛이어떤것이냐에 따라도 나눌 수 있어요. 요즘은 워낙 다양한 맛을 추구하는 추세라 딸기, 망고, 패션후르츠 등등의 향을 가미한 홍차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개중에 먹을 만 하던 홍차는 레몬진저였는데 진저향이 너무 진해서 그날하루종일 속이 쓰렸다는게 함정이네요 하하하;;; 그리고 밀크티라고해서 홍차라떼가 최근 엄청나게 인기를 끌고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홍차를 그대로 데운 우유에 우려내는 방식과 물에 진한 홍차를 우려내서 섞어먹는 방식 두가지가 있다고는 하는데 글쓴이는 홍차라떼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뭐랄까 살짝 느끼한 맛이 나더라구요.
홍차의 효능은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면 우선 허브티와 비슷하게 따뜻한 성분이기 때문에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 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홍차에도 다량의 카페인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많이마시면 커피를 마신것처럼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주의하셔야 해요. 또한 홍차는 다이어트 효과를 충분히 가져다 준다고하니 하루에 물2리터를 마실때에 1리터 정도는 연하게 홍차를 타서 먹으면 질리지도 않고 좋을 것 같네요~
이렇게 홍차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글쓴이는 요즘에는 슬슬 허브티가 더 좋은 것 같아요. 홍차에는 커피와 비슷하게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어서 불면증이 있는 저에게는 별로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페퍼민트나 캐모마일 같은 경우는 심신의 안정과 불면증 해소에 엄청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구요. 민트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이참에 허브티로 갈아탈까… 여러분들도 덥다고 찬 음료 아이스커피 이런 것 만 드시지 말구 따뜻한 차한잔으로 속을 데워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