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맞점하셨나요?
불타는 하루를 맞이해서 저는 다이어트를 했던 것을 잠시 아주~잠시 잊고 홍콩반점으로 향했답니다^^
홍콩반점하면 역시 가장 유명한 탕수육이죠! 볶음 짬뽕이라는 사람들 되게 많던데 그래서 오늘은 탕수육과 볶음짬뽕과 튀긴 꽃빵3개를 주문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양에 결국 다 먹지 못했어요. 심지어 볶음짬뽕이 너무 짰어요. 저의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이네요. 그래도 탕수육은 넘나 맛있는 것~ 소자 시켜서 결국 둘이서 다 못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