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늘도 맛점하셨나요~? 저는 오늘도 신나게 맛있는 점심을 먹었답니다^^ 열렬하게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기 때문에 유일하게 맘편히 먹을 수 있는 점심을 오늘은 분식으로 땡겨 봤어요 ㅎㅎ 다들 떡볶이 좋아하시나요~? 저는 떡볶이 진짜 좋아하거든요. 학창시절때 떡볶이하면 저를 빼놓으면 섭섭할 정도로 좋아했었어요.
아무튼 오랜만에 떡볶이에 순대를 먹으니 어딘가 정겹고 막 그러더라구요. 심지어 같이 곁들여 먹는 주전부리중에 부추전이 있었는데 이게 정말 떡볶이랑 찰떡궁합이되어서 정말 맛있었답니다. 본래 매운 것을 잘 못먹었는데 이상하게 부추전이랑 같이 먹으니까 술술 잘도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이집은 순대를 엄청 많이주시더라구요.
사실 너무많이 넣어주시길래 불어터진순대를 주셔서 그런건가 봤더니 순대가 하나도 안불고 탱글탱글 정말 맛있어 보이는 거에요~ 완전 땡잡았네요. 여기 단골 해야겠어요^^ 오늘도 맛있는 식사하시고 하루를 더 빛내시기를 바랄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