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들이랑 같이 불타는 금요일을 즐겼습니다! 음핫핫, 코드라는 펍에 가서 2차를 신명나게 즐겼네요. 스쳐 지나가기만 했지 실제로 들어간적은 없는데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로맨틱한게 정말 여성분들이 가기에 좋은 장소구나 싶었습니다. 맛있는 호가든 로제와 포테이토 안주로 쉴새없이 수다를 떨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너무 즐거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