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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시주석이 성장촉진을 위해 기술혁신에 주력한다. 한편 中기준 국제은행간(間) 결제시스템에 참여국과 금융회사 참여를 확대한다. 국제사회에서 다양한 부문에서 중국의 위상(位相)이 높아지고 있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中경제 지원과 발전대책
사회주의 국가이며 일당체제인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은 中국내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中양쯔강 삼각주 발전대책을 촉구한다. 아울러 기업지원, 업무 안정화, 고용확대 등을 위해 정책당국이 추가지원 조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국가자원을 동원하여 세계적 수준의 연구조직을 결성하고 이를 통해 기술혁신과 질 높은 성장을 촉진하고 또한 中경제의 개방과 지배구조의 개혁추진 방침을 천명(闡明)한다. 한편 중국은 올해 7월 美농산물 수입을 확대하는바 특히 미국산 옥수수는 과거에 비해 가장 큰 폭 구매를 시행한다.
유연한 中통화정책 유지
중앙은행인 中인민은행(통화정책국)은 유연하고 적절한 접근을 지속하면서 정상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변함없이 유지할 방침이다. 아울러 신종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유동성을 적정수준에서 유지하여 잠재성장률을 다시 복원할 수 있음을 언급한다. 中류궈창 인민은행 부총재는 은행권 부실채권이 늘어나고 있지만 은행의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없음을 주장한다. 또한 은행은 자기자본 보완 등을 통해 자본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中∙伊의 긴밀한 관계 구축
중국과 이탈리아(伊) 외무부는 보다 긴밀한 관계의 구축(構築)을 확인한다. 中외교부는 신종 코로나19(우한폐렴) 대응에서 EU와의 공조는 중요함을 지적하는 한편 伊측은 경제 및 산업부문에 걸쳐 양국이 전략적 협력관계를 재개한다고 피력(披瀝)한다. 또한 양국 외무장관 회담에서는 홍콩시민의 권리와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고 제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국의 관계강화는 中정부에 문제를 제기하는 미국과 이탈리아의 관계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존재한다.
美中무역합의 이행 점검
美정부가 올해 1월 중순에 타결된 중국의 무역협상 합의이행에 만족한다. 美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과 美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 대표가 중국이 무역협상 합의 이행을 잘하고 있음을 표명한다. 이외에 중국의 美농산물 구입도 고용증가를 뒷받침하고 있음을 부연(敷衍)한다. 중국에 강경태도를 견지하는 美나바로 백악관 통상보좌관도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합의가 양호하여 중국이 약속대로 옥수수, 대두, 육류를 구입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中결제시스템의 위상(位相)
2015년 중국은 위안화의 국제은행간 결제시스템을 구축(構築)한다. 이는 위안화 국제화가 목적이며 참여 금융회사는 위안화표시 무역결제와 송금 등의 이용이 가능하다. 올해 7월 말(末)에는 해당 시스템 참여국이 97개국으로 증가한다. 국제자금결제는 美달러화가 주체이지만 중국이 자국기준 결제Infra 확대를 모색(摸索)하는 이유는 美中관계가 악화한 때문이다. 디지털위안화 발행 등과 맞물려 中위안화 결제시스템의 위상(位相)은 더 높아질 거로 관측한다.
中위상의 제고와 對美격차
中경기회복으로 미국과의 성장력 격차가 축소될 전망이다. 中국내 코로나19 감염확산이 진정되면서 생산과 소비 등의 경제활동도 정상화되기 시작한다. 은행권 불안, 대규모 부채 등 많은 문제가 존재하지만 세계은행(World Bank)과 주요 투자은행 등은 中성장률을 상향으로 조정하는 추세이다. 최근 中회복세는 유럽이나 신흥국 내 경쟁국인 인도(印度)에 비해 양호한 편이다. 이에 따라 中경제의 위상은 다시 제고(提高)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이와 같은 상황전개는 미국과의 갈등(葛藤)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도 상존(常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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