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성장률과 지금의 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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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투자은행은 신종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중국은 물론 세계의 GDP경제성장률 하방압력 증대를 예상한다. 특히 일본은 IMF로부터 정책 권고를 받는다.

◎주요 기관의 경제성장 전망

캐피탈 이코노믹스가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 1분기 전 세계 GDP(국내총생산)를 기존 예측치보다 2,800억 달러(330조원) 축소를 예측하며 이에 세계경제가 마이너스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관련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擡頭)된 중국의 성장률은 전년 동기대비 3% 정도의 급격한 하락을 관측한다.

그리고 미국계 국제신용평가사 S&P는 신종코로나 감염증 확산의 단기적 영향으로 금년 中성장률 전망치를 이전 5.7%에서 5.0%로 0.7% 하향조정한다. 아울러 中성장률이 1%p 하락하면 세계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임을 부

연(敷衍)한다.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1분기 中성장률을 6.0%에서 4.0%로, 2020년 연간은 5.8%에서 5.5%로 하향조정한다. 한편 세계경제의 성장률은 1분기에 −2%, 2020년 전체로 0.1~0.2% 하락요소가 있다고 진단한다. 日노무라는 1분기 中성장률이 3.8%(이전 5.8%)까지 하락하고 금년 성장률은 5.6%(이

전 5.7%)에 머물 것으로 예상한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국가의 성장률은 기존 5.2%에서 5.0%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도이체방크는 작년 4분기 獨성장률이 소폭 마이너스를 나타낼 거로 추정하면서도 신종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자국의 경기하강 Risk가 재현될 것으로 분석한다. 부연(敷衍)하면 신종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올해 1분기 獨성장률을 0.2% 낮춰 추정하는 등 2020년 1분기 성장률 반등에도 회의적이다. 그리고 호주 중앙은행이 분기 보고서에서

대형 산불과 신종코로나-19 등으로 자국의 성장률 예상(전망)치를 올해 6월까지 12개월 동안 1.9%로 이전의 2.6%에서 하향조정한다. 다만 추가 금리인하 시행을 위해서는 실업률의 큰 폭 상승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적시(摘示)한다. 이는 중앙은행이 추가 통화정책 완화를 서두르고 있지 않음을 시사(示唆)함.

위 그림은 참고용이며 주요국 경제성장률 추이와 전망을 나타낸다.

◎日경제의 IMF와 日정부의 판단

  • 日내각부 경제백서

日내각부의 경제백서에 의하면 日경제는 작년 10월 소비세율 인상 이후 가계소비는 완만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어 증세 영향은 제한적이며 고령층 증가가 소비증가를 억제(抑制)함으로써 고령화라는 구조적 요인에 의해 성장세가 축소되고 있지만 내수부문이 2019년 성장을 견인(牽引)한 것으로 판단한다.

  • IMF(국제통화기금)

그렇지만 IMF(국제통화기금)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일명 코로나19, 우한폐렴) 확산이 장기화될 경우 관광, 소매, 수출 등에 의해 가시화되어 日경제에 타격(打擊)을 예상한다. 이는 감염확산의 정도와 정책적인 대응에 의해 좌우될 거로 평가한다. 또한 中경제가 하강할 경우 日업체의 생산에 부정적 영

향을 미치고 공급網(망) 혼란으로 무역과 투자에도 마이너스요소가 될 것으로 지적한다. 이럼에 따라 IMF는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ank of Japan)이 통화정책 목표를 종합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아울러 중장기적으로 재정부

문에 의하여 日물가목표에 일정한 여유를 지녀야 한다고 표명(表明)한다. 이는 통화정책 완화의 장기화로 타격을 받는 금융기관 수익성 관련 부담(負擔)에 가능한 대처(對處)수단임을 강조한다. 참고로 2019년 12월 日경상수지(억 엔)는 5,240이며 이는 직전 월인 11월(14,368)과 예상치(5,283)보다 낮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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