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이슈로 특히 국내 인구감소로 인한 내수소비의 둔화가
예상되어 한국의 경영환경이 작년보다 올해가
더 좋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하다.
새해에는 거의 모든 회사가 신년사를 발표한다.
모든 구성원에게 전하는 말이기 때문에 추상적이다.
기업문화에 따라 신년사가 조직에 잘 스며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 게 현실이다.
Leader는 자기조직에 맞도록 구체화한 단어나 문장을
만들어 실행해야 한다. 물론 솔선수범은 필수다.
올해 국내 10대 그룹의 신년사에 등장한 키워드 10가지는
빈도수 기준으로 고객, 성장, 미래, 혁신, 역량,
가치, 지속, 변화, 글로벌, 새로움 순(順)으로 나타난다.
무엇보다도 기업은 생존을 위해 가장 필요한 2가지는 마케팅과
이노베이션일 것이다. 이는 절대 소홀히 하면 안 된다.
습관처럼 효과적이고 새로운 방법을 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 매일매일 실천해야 한다.
모두가 부정하는 사회악이 아니라면 어떤 것이든 좋다.
자기에게 맞는 것을 매일매일 의식(Ritual)처럼 행하는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 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공자에 의하면 인간의 타고난 본성은 모두 비슷하지만
습관에 의해 달라진다. 여기에는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
습관의 영향에 대한 글은 몇 가지 예를 들면
겸손한 생각을 한다. 매일 하는 일도 다르게 생각한다.
실수한 경험이 나중에 반복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한다.
위기의 순간에는 원점이나 기본, 초심으로 돌아간다.
구체적 일을 종이에 적어 자주 읽는다. 명언을 듣는다. 등등 무지 많다.
실패하는 사람과 성공하는 사람의 차이는 결국 언행일치 즉 실행력이고
습관이다. 이는 바람직한 행동을 잠재의식에 내재화하는 과정이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면 미래가 달라진다.
모든 이가 매일매일 성장의 기쁨도
느끼고 성공을 덤으로 얻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
습관의 힘은 위대함 그 자체이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