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무역전쟁과 Brexit 이후 新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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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경제협력은 요즈음 난항을 겪고 있는 무역협상이 타결되어도 이전과 같은 투자확대는 기대난이다. 아직도 복잡하고 혼란스럽게 전개되고 있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Brexit)는 유럽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는 미국은 물론 한국, 아시아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 위기는 기회

요즘 Global 각 분야의 의사결정 과정, 수익창출에 큰 영향을 미치는 3가지 요소가 존재한다. 이는 부동산업자 출신의 트럼프 美대통령 취임, 국민투표에 의한 영국의 브렉시트(Brexit) 결정, 교착(膠着)상황이지만 현재 진행 중인 美中무역협상이다. 이럼에 따라 이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구사(驅使)할 경우 한국에도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 협상의 핵심

트럼프 美대통령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확고한 신념이 있으며 역대 美대통령과 다른 비즈니스맨이다. 그는 중국이 국제적인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위협할 수 있으며 그렇게 하고 있다. 中시진핑 국가주석도 對美무역협상에서

어느 정도 양보할 지 고심할 것이다. 美대통령이 무역적자를 논하고 통화조작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는 美中무역협상에서 Key는 정보화시대 핵심인 지식재산권이다. 이는 경제 및 군사안보에도 중요한 것으로 평가한다.

  • 양국의 사정

시장에선 美中무역협상 합의가 6월內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진행상황을 보면 불확실하다. 한편 일각에선 양국의 경제협력은 여전히 장애요소들이 잔존한다고 평가한다. 분쟁이전부터 美정부는 안보를 명분으로 中기업의 자국內 신규투자 규제를 강화하거나 기존투자의 추가확대를 제한한다.

중국정부도 과도한 자본유출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을 이유로 자국기업의 무분별하고 非효율적인 해외투자를 금지한다. 게다가 향후에도 경기관련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어 기존 완화정책 기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전망이다.

  • 전략의 수정

前記한 바처럼 향후 양국의 무역협상이 타결되어도 관련 여건이 현재상태에서 크게 바뀌지 않을 전망이다. 최근 美상공회의소가 기업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양국무역 갈등으로 美기업들 중 장기적인 전략을 수정한 응

답비율이 65%에 이르며 25%는 對中추가 투자를 연기할 것이라고 응답한다. 美의류 및 신발 제조업협회는 기업은 불확실성이 높은 중국의 투자비중 축소를 추진 중이며 상당수는 이미 기존 공급網 구조를 조정하고 있다고 한다.

  • 영국의 방문

트럼프 美대통령은 6월 3~5일 영국을 방문할 예정으로 있다. 이는 느리게 움직이던 브렉시트 과정의 새로운 전환점(계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혼란을 겪고 있는 Brexit에 대한 비판적 보도가 많지만 영국은 EU(유럽연합)을 벗어나

기필코 번영하고 성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럴 경우 한국과 영국의 경제적 우호관계를 더욱 깊게 맺는 기회가 될 것이다. 부연(敷衍)하면 삼성과 현대 등 국내 대기업들도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브렉시트 이후 강력한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면 한국과 영국은 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 삼전의 투자

기술발전은 정치와 무관하게 진행된다. 한국은 5G 네트워크 상용화에 성공하는 등 정보화시대 맥락인 ICT 강국이다. 이는 앞으로 첨단기술 분야의 주도권을 잡는데 있어 선두주자급인 한국에 기술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입장에서

많은 기회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불확실성으로 많은 분들이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지만 잠재적인 기회에 대해 낙관적인 생각을 가져갈 필요가 있다. 얼마 前에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향후 12년 기간 133조원을 非메모리반도체에 쏟아 붇는다고 발표한바 있다. 일자리 효과는 50만名이라고 한다.

☉참고로 Brexit에 관련한 이전 글(34개)은 下記한 바와 같다(Posting 순서임).
https://steemit.com/kr/@pys/brexit-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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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it.com/kr/@pys/6pqqbe-brex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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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it.com/kr/@pys/2vdceu-brexit-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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