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주의와 금리인하 압력(2)

pys(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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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 전망

  • 1차례 이상 예상

중앙은행인 美연방준비제도(FED)가 올 4분기에는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존재한다. 美연준은 지난 6월 FOMC(연방공개위)회의에서 내년도 점도표까지 금리상승에서 금리동결로 낮추고 인하방향으로 대응가능성을 시사(示唆)한다. 이후 8월 잭슨 홀 미팅이나 9월 FOMC에서 금리인하를 공식화할 것으로 전망한다. 금리인하 횟수는 연내 1∼2차례로 예상한다.


위 그림은 참고용이며 오는 12월 美연준의 FOMC 금리변동 확률을 나타낸다.

  • 장단기 금리역전

과거(1995년, 1998년) 보험용으로 2차례 금리인하를 단행한 사례와 장단기 금리역전 수준을 고려할 때 단시일 내 2차례 인하가 이뤄질 가능성도 높다고 전망한다. 최근 美국채 10년 물과 3개월 물의 금리격차는 −20bp(1bp=0.01%)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벌어진다. 장단기 국채금리의 역전현상은 경기침체의 전조(前兆)로 받아들여지는 만큼 시장에서는 美연준의 금리인하를 예상한다.

  • 재선용으로 활용

얼마 전에 내년 대선출마를 공식선언한 트럼프 美대통령은 무역협상을 장기전으로 끌고 가면서 이로 인한 경제 및 금융시장의 타격을 美연준의 통화정책 완화대응으로 일단 상쇄(相殺)해 나아가는 전략을 사용할 것이며, 금리와 유

가를 낮게 유지시켜 부담을 줄이는 가운데 고율관세 등을 활용해 상대국을 압박하고 선거에 임박(臨迫)해서 한반도 비핵화 문제 등을 포함한 제반사항을 점차 해결해 나아가면서 재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제하의 Posting은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