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 오전 마치 작년 연말 코인랠리를 연상시키는 듯한 상승 흐름이 나타나다가 언제 그랬냐는듯 급락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언제나 투자의 역사는 긴 호흡으로 봐야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어제 오늘의 흐름을 보기보다는 삼년 오년 그리고 십년을 봐야한다는 말이죠.
블록체인 기술이 우리 생활에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블록체인에 기반한 가상화폐 시장을 튤립버블 비교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으며 튤립과 달리 블록체인 기술은 실질적인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기에 비교할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점점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장은 상식적으로 앞으로도 계속 커지지 않을까요?
물론 그 안에서 옥석가리기를 통해 승자와 패자는 생기겠지만 전체적인 시장가치는 분명 우상향하게 될 것이고(만일 그러지 못한다면 이 시장은 붕괴할 겁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무엇이 옥인지 무엇이 석인지를 알아보는 지혜를 키워나가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스팀은 옥일까요? 석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