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욕심이 모든 걸 망친다는 이야기를 스스로의 다짐 삼아 해보려고 합니다.
Greed ruins everything!
사람이라면 누구나 욕심을 가지고 삽니다.
그 욕심의 크기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욕심의 종류에는 크게 2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건전한 욕심
둘째는 탐하는 욕심
건전한 욕심이란 내적 성장 욕구를 기반으로 하는 욕심입니다.
탐하는 욕심이란 내적 성장이 동반되지 않는 욕심입니다.
책을 한 권이라도 더 읽으려는 욕심은 건전한 욕심에 해당하지만, 주식이나 코인투자를 무리하게 하는 건 탐하는 욕심입니다.
이에 반해 탐하는 욕심은 발전적 요소 없이 무리하게 요행을 바라는 욕심입니다.
주식투자를 과도하게 한다거나 코인투자를 과도하게 한다거나 하는 행위가 이에 해당합니다.
물론 이런 분야의 욕심도 적절하게 수위 조절을 한다면 좋은 기회로 연결될 수 있지만 문제는 인간의 본성때문에 점점 더 무리한 욕심을 부리게 되고 이런 무리수는 판단력을 왜곡시켜 좋지 못한 선택으로 이어지기에 대체로 그 결말이 좋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두 욕심 중 가급적 건전한 욕심을 많이 부리면서 살되, 탐하는 욕심에 대해서는 항상 자기 경계를 철저히하여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건전한 욕심을 넘어서지 않도록 조절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날씨가 꽤 좋은 주말입니다.
모두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전한 욕심 부리면서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