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당신의 상사는 휴일에 별로 급하거나 중요하지 않은 일, 또는 실질적으로 휴일 기간에 처리할 수 없는 일로 연락하지는 않나요?
만일 당신의 상사가 종종 휴일에 업무적 실효성이 크지 않은 일로 연락하여 소중한 휴일을 망친다면 그는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혹시 당신이 그런 상사인가요?
그렇다면 꼰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기업의 실질적 이익이나 손실과 관련하여 예상치 못하게 긴급하거나 중요한 일이 발생했을 때는 당연히 직원도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다만, 지금 다루는 내용은 지극히 일상적인 업무를 주말에 지시하거나 질문하는 상사에 대한 이야기임을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에 보다 합리적인 근무 환경이 자리 잡기를 바라며 짤막한 글을 하나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