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이제 슬슬 겨울 느낌이 제법 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엔 겨울이되면 늘 크리스마스와 첫눈, 스키장 등 세상의 밝은 모습이 먼저 떠올라 설레곤 했는데,
저도 나이가 들다보니 겨울이 되면 추위에 걱정하고 고생하실 분들이 먼저 떠오르네요.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해서 난방비나 의류 걱정을 하실 분들...건강이 좋지 못해 겨울이 더 두려우신 분들...직업적 특성으로 겨울에는 더 힘들게 일하셔야 하는 분들 등 많은 분들에게 겨울은 그리 달갑지 않은 계절임이 분명할 것입니다.
항상 낙천적이라고 자부하던 저도 이제는 오만가지 걱정을 머리에 담고 하루하루를 살고 있네요. ㅎㅎ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작은 행복들을 찾아가면서 사는 게 우리들의 인생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