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불금이군요, 결혼하고 아이가 있는 몸으로서 불금이란 단어가 제게는 그냥 남들의 용어입니다.
불금에는 평소보다 더 빨리 집에 들어가서 육아에 매진해야 하기 때문이죠.
불금을 불금답게 보내시는 분들은 행복하신 영혼들입니다.
부디 불금을 행복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ㅎㅎ
저는 가족과 함께 불금을 보낼 궁리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각자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게 진정한 행복 추구 방법이겠죠.
마냥 남들만 부러워해선 결코 인생이 행복해질리 만무합니다.
모두 행복한 불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