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일기...아니 반성문을 올립니다.
오늘 회사 업무를 보다가 큰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기분 좋은 일이 있으면 감정이 업되기 마련인데...
제가 오늘 좀 그랬나봅니다.
기분 좋고 쿨하게 뭔가 업무를 해놓고 나니 큰 실수를 한 뒤였고...
이미 물은 엎질러진 상태여서...
6시간에 걸쳐 겨우겨우 주워담았습니다.
중요하지 않은 일을 할 때는 조금 기분이 업 된 상태여도 괜찮지만...
신중을 요하는 중요한 일을 할 때는 감정조절을 잘 해야 함을 새삼 느낀 하루였습니다.
다른 분들도 괜히 기분 좋다고 저처럼 까불대다가 사고치고 후회하지 마시고,
항상 신중하게 그렇지만 자신감 넘치게 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