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랜만에 할머니께 전화를 드렸는데 할아버지 건강이 예전만 못하다는 이야기에 하루 종일 걱정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지방에 계신데 찾아뵈어야 하나 고민을 하면서 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더니 와봐야 뭐 할 게 있겠니라는 말에 찾아뵙지는 않고 있는데, 어떻게 하는 게 잘하는 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있는데 할아버지를 포함하여 우리 가족,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올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 올해는 특히 더 커지네요.
오늘은 그저 기도하는 마음으로 모두의 건강을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