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투덜대기만 하는 것 같아 자신을 되돌아 본다.
여러 사람이 함께 일하다보면 다 내 맘 같을 순 없겠지...
원래 그런 거려니 하고 오늘도 그냥 지내본다.
세상이 이렇다보니 서로 간에 신뢰가 깨지고 결국은 내 실익 위주로 생각하게 되나보다.
요즘 생각하는 결론은 하나다.
그냥 내가 잘나야 한다. 그 외엔 없다. 잘난 게 답이고 경쟁력이다.
잘나야지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아쉬운 태도 보이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
그러기 위해 오늘도...달려가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