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절대 공평하지 않다.
가장 무가치하고 대체가능한 일을 하는 사람이 가장 높은 연봉을 받고 있다.
하루종일 할 일이 없어서 심심해하면서 놀며 하루를 보내는데도 가장 높은 연봉을 받고 있다.
이게 공정한 세상인가?
어린애가 투정부리는 것 같아보여서 이런 말은 안하면서 그냥 내 삶에 충실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고 싶었지만 참을 수가 없어서 똥을 싸는 기분으로 글을 싸버리고 오늘 하루 시작한다.
똥을 싸면 후련하기라도 하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