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월도 다 끝나가네요.
뭘 이룬 것도 없는데 2020년도 1/12가 지났다니 좀 조바심이 생기네요.
오늘부터 작은 결심을 하나 실천해보려합니다.
바로 영어 유튜브 시청인데요.
오늘부터는 영어 vs 한국어 유튜브 시청 비율은 최소 7:3으로 유지해보려합니다.
일년간 해보고 어떤 성과가 나오는지 체험해보고 그걸 공유해보려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