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감기약을 먹고 잤더니 그나마 오늘은 두통도 없고 그럭저럭 컨디션이 무난하다.
늘 이정도 컨디션은 유지해야 생상적인 삶을 살 수 있어보이는데 좀 걱정이 된다.
날 좀 풀리면 2020년에는 규칙적인 운동을 좀 하면서 살아야겠다.
할아버지가 퇴원하셨고 요양병원으로 자리를 옮기셨는데, 부디 건강을 되찾으시면 좋겠다.
물론 나이가 있으셔서 쉽지는 않겠지만...
명절을 며칠 앞둔 오늘...
실수하지 않는 하루가 되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늘 다짐하지만 늘 어려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