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드디어 새해 첫 일기네요. 2020년이라...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볼법한 연도를 실제 살고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창 밖을 보니 세상은 공상 과학에서 보던 것만큼 발전한 것 같진 않아보이네요. 적어도 외부적으로 보이는 풍경은요.
오늘은 몸이 상당히 안 좋네요.
새벽 6시에 일어났는데 머리가 깨질듯 아파서 진통제를 먹었고, 오전 10시에 한 번 더 먹었는데 깨질듯한 두통은 조금 누그러들었으나 여전히 컨디션은 정상치의 30% 수준입니다,
이따 오후가 되면 조금 나아질까요?
일단은 버텨보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