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네요.
아이들은 아직도 싼타의 존재를 굳게 믿고 있습니다 ㅎㅎ
한글로 쓴 소원을 어떻게 알고 싼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셨냐고 물으니 번역기를 돌려서 알아내셨을 거라고 말하는 데, 인공지능 시대로의 변화가 느껴집니다 ㅋㅋ
오늘 건강, 무난합니다.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