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아무런 감흥이 없었는데 어제 아들놈이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라면서 설레어 하는 모습을 보고나서야 비로소 크리스마스 이브인 것을 알았네요.
제 닉네임을 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눈도 참 좋아하고 겨울, 크리스마스 이런 분위기를 너무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 요즘 정말 많이 메마른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어 슬프네요.
다시금 오늘 하루는 크리스마스 노래에 빠져 예전의 그런 감정을 다시 느껴보도록 노력(?)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보내세요~
아참 오늘은 건강,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