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6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의 건강: 오늘도 무난하네요. 두통은 없고 수면이 좀 부족한 느낌 빼고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 운동을 한 효과일까요? 운동을 일주일에 최소 3회는 하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운동하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뭐로 상쇄할지 고민 중입니다. 운동하는 시간에 영어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뛰어다니니 소리내에 스피킹 연습도 가능할 것 같고요.
다시금 월요일이네요. 일기를 쓰면 시간이 좀 천천히 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일기를 써도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가네요.
철학적으로 인생은 찰나라는 표현이 맞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오늘도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데, 언제쯤이면 아 오늘은 실수가 없었어! 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마감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다시 실수안하기 도전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