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도 날씨는 여전히 흐리네요.
지금 저는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으러왔습니다.
대기중인 상태고요.
도로위에 문제가 되는 위험한 차량이 돌아다니면 안 되기에 이런 검사가 필요하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검사에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비용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오로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하는 일이라면 실비수준으로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제 느낌에는 폭리사업으로 보입니다.
저만의 생각일까요?
합리적인 비용인데 제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걸까요?
잠시 생각에 빠져봅니다.